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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2)
[603rd] 프링글스 아저씨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학교의 통학로에는 프링글스 아저씨라고 부르는 얼굴이 퉁퉁 부은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조금 지능이 떨어지는? 아라타라는 이름의 15세 정도의 아이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지나가는 초등학생들을 향해 항상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아이와 악수해 줄 수 있겠니?" 대부분의 아이는 기분 나빠서 도망쳐버렸지만, 나는 어린 마음에, 어딘지 모르게 아라타에게 동정하여 악수를 했습니다. "착한 아이구나." 아저씨가 정말 기뻐하는 얼굴이었기 때문에 나도 좋은 일을 했다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다음 날, 아저씨와 아라타 군은 언제나의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아이와 악수애 줄 수 있겠니?" 나는 어제처럼 손을 내밀어 악수를 했는데 엄청난 통증이 오는 것입니다...

번역 괴담 2018. 4. 2. 06:30
[1319th] 악수

아주 친한 친구 몇 명에게 밖에는 말하지 않은 일입니다만, 조금 써봅니다. 친구들도 웃어 넘겼지만요. 나는 제법 '?'스러운 경험이 많습니다. 영감이 어쩌고 저쩌고까지는 모르겠는데요. 뭐, '자정에 자기 방에서 돌아서면 목없는 사람이 우두커니 서있었습니다'정도로 노골적인 경험은 없었지만요. 이상한 일이네···라고 생각하는 일은 적당히 체험해왔다. 그 중 하나, 지금까지 중에 가장 살았다는 기분이 들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 당시··· 라고 해도, 벌써 8년이나 지났는데. 나에 대해 말하자면 낮에는 일, 밤에는 야간 대학까지, 내가 생각해도 힘들게 공부하고 있었다. 그런 일과였으니까 학교가 끝나면 늦은 밤. 항상 다음 날의 일에 대비하여 얼른 돌아가서 그대로 바닥에 골인했지만, 그날은 토요일. 다음날이 휴일..

번역 괴담 2018. 2. 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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