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레알 무서운이야기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레알 무서운이야기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118)
    • 번역 괴담 (968)
    • 퍼온 괴담 (146)
    • 안드로이드 (3)
      • 기타 (1)
    • 기타 (1)
  • 방명록

유령의 목소리 (1)
[630th] 친구들과 담력시험

어느 날 친구들 4명이서 담력 시험을 하게 된 장소는, 지금은 아무도 다니지 않는 터널이었다. 담력 시험을 한다는 주제에 손전등을 가지고 오는 것을 잊었기 때문에 모두 좋지 않은 분위기가 되었지만, 내가 괜찮다며 (전혀 괜찮지 않았지만) 강제로 터널이 있는 장소로 출발했다. 그리고 이래저래 목적지인 터널에 도착했는데, 역시 불빛이 없다는건 무섭다는 말을 하는 1 명은 차 안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조금 텐션이 내려갔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3명이서 가기로 했다. 그래도 터널에서 빛이 없으니, 벌써부터 입구도 출구도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되어 무서웠다. 그러던 중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3명의 발소리 외에 묘하게 크게 울리는 발소리가 하나. 모두들 조금 창백한 얼굴로, 발소리를 내는 사람을 찾아봤지만 역시 아무..

번역 괴담 2018. 5. 3. 07:30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구글플레이에서 "레알무서운이야기"를 찾아주세요⋯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 무서운이야기
  • 2ch
  • 무서운 이야기
  • 사람이 무섭다
  • 괴담
  • 영능력자
  • 공포
  • 체험담
  • 여동생
  • 2ch 괴담
  • 실종
  • 장례식
  • 자살
  • 아르바이트
  • 저주
  • 행방불명
  • 담력시험
  • 초등학교
  • 번역 괴담
  • 번역
  • 심령 스팟
  • 일본
  • 스승시리즈
  • 어린이 괴담
  • 할머니
  • 초등학생
  • 공포 괴담
  • 교통사고
  • 심령스팟
  • 일본 괴담
more
«   2025/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